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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별빛이 내린다’

기사승인 2022.11.24  20:4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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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성온천, 크리스마스 축제

 

▲ 사진 출처_유성구 홈페이지

다가오는 12월 2일 금요일부터 4일 일요일까지 유성온천 공원에서 크리스마스 축제가 개최된다. 이 행사는 유성구에서 주최하여 대학로와 온천로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12월 2일에는 성탄 트리 점등식을 하고 12월 4일부터 2023년 1월 24일까지 대학로와 온천로에 경관조명이 켜진다. 3일과 4일에는 크리스마스 마켓과 어린이 놀이 존, 공연 등이 진행된다. 크리스마스 마켓은 워터스크린 앞에서 11시부터 20시까지 열리며 두드림 공연장 앞에서는 남녀노소가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토요일 13시부터는 어린이들을 위한 마술쇼를 볼 수 있으며 같은 시각, 일요일에는 어린이뮤지컬 코코몽을 볼 수 있다. 더불어 어린이 놀이존(꼬마 레일 기차)과 스티커 사진기, K-food 존(군고구마, 군밤, 붕어빵, 호떡 등) 등 다양한 부대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다.

겨울을 테마로 한 대규모 경관조명과 성탄 트리 장식은 축제 이름과 걸맞은 모습을 보여주고 유럽형 크리스마스 마켓은 연말 축제 분위기를 한껏 즐길 수 있게 한다.

유성온천 공원 끝에 무료 주차장이 있으며 근처에 봉명동 공영 주차장이 있다. 봉명동 공영 주차장의 이용료는 2시간까지 3~400원이며 2시간 초과 시 600원이다. 주말과 공휴일에는 무료인데 크리스마스 축제 당일에 많은 인파가 몰릴 우려가 있어 주의하길 바란다. 올해를 마무리하기 전에 사랑하는 가족 혹은 친구들과 유성온천 크리스마스 축제에서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것도 좋겠다.

박수진 기자 pull0315@naver.com

<저작권자 © 배재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박수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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